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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한승연과 구하라가 충격적인 혈관 나이를 진단받았다.
이날 명의로 출연한 신촌세브란스병원 병원장 심장내과 정남식 교수는 "한승연과 구하라는 혈관의 탄력도를 확인하는 동맥파 속도 측정에서 약간의 동맥경화과 관찰되었다. 혈관나이는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으므로 앞으로 생활습관 개선에 힘써야 한다"고 전했다.
'비타민'은 28일 오후 8시 55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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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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