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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구 전 MBC 앵커가 수십억 원대의 빚을 감당하지 못하고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인의 출판 사업이 실패함에 따라 최일구의 채무는 더욱 가중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한다.
한편 법원은 5월20일 최일구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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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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