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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선수 추성훈이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 이유에 대해 "아내 야노시호가 모유수유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딸과 엄마 사이의 친밀감을 나도 느끼고 싶었다"면서 "딸에게 내 젖꼭지를 물렸더니 젖이 안나온다고 화가 나서 물어 상처가 났다"고 답했다.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야노 시호와 갑작스러운 혼인 신고를 한 것에 대해 "결혼식 안하고 혼인 신고부터 했다. 만난지 2년 만에 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아내가 지저분해서 불만이냐'라는 질문에 "진짜 맞는 말이다. 아내 직업이 모델이니까 한번 밖에 나간다고하면 이 옷 저 옷 입어보느라 집이 더러워진다. 도둑 온 것 같은 집이 된다"며 "청소를 잘해도 하루만 있으면 엉망이 된다"라며 "못 고치는 것 같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날 방송에는 '순정마초' 특집으로 최강 파이터 추성훈, 김동현, 배명호 그리고 배우 신소율이 홍일점으로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