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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락비가 소속사와의 분쟁을 끝냈다.
양측간의 전격적인 합의에 따라 스타덤은, 새롭게 설립된 매니지먼트사인 세븐시즌스와 약 2개월간 조건 및 컨디션 조율을 마쳐왔으며 멤버들의 전속권을 세븐시즌스에 이양 했다.
각종 루머와 구설수를 양산하며 상반기를 핫 토픽으로 달군 스타덤과 블락비의 분쟁이 종결됨에 따라 이들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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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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