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너무 지저분해 불만, 집 도둑맞은 줄”

최종수정 2013-08-29 10:16

추성훈 야노시호

'추성훈 야노시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에 대한 불만을 터뜨렸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순정마초' 특집에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김동현, 배명호와 배우 신소율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추성훈은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유명 모델인 아내 야노시호를 언급했다.

추성훈은 "야노시호가 지저분해서 불만이라는 이야기가 있다"는 MC들의 말에 "맞다. 직업이 모델이니까 외출 전에 옷을 이것저것 바꿔 입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추성훈은 "아내가 외출하고 나면 집에 마치 도둑이 든 것처럼 엉망이 된다"며 "그걸 못 고치는 것 같다. 너무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술 마시고 나체로 산책하고 프로레슬링 하자며 추태를 부린다'는 추성훈의 주사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