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 열애 "여친과 헤어졌다 다시 만나 행복”

최종수정 2013-08-29 16:04

범키 열애

'범키 열애'

가수 범키가 열애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는 범키와 임정희, 스윙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범키는 "여자 친구를 알게 된 건 7~8년 전이었는데 다시 만난 지는 오래되지 않았다. 요즘 너무 행복하다"며 열애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애칭은 딱히 없다"며 부끄러워하던 범키는 "행복하다. 여자친구가 지금 이 방송을 보고 있을 것"이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스윙스 또한 "지금 여자친구가 있다"고 깜짝 고백하며, "애기란 애칭을 쓴다. 처음엔 여자친구가 싫어하더니 계속하니 익숙해 졌다. 한창 좋을 때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범키는 사랑 노래를 부르는 것과 관련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도중 "노래 부를 때 감정이입하는 게 힘들 때가 있다. 머릿속에 생각할 것이 많아진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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