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부부싸움 “윤형빈과 2주 동안 말 안하고 방송서 사이좋은 척”

기사입력 2013-08-29 18:19


정경미 부부싸움

'정경미 부부싸움'

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 부부싸움 후 같이 방송을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웃겨야 사는 여자들' 녹화에는 개그우먼 4인방 정경미, 안영미, 박지선, 김영희가 나와 화려한 입담대결을 펼쳤다.

윤형빈과 결혼한 지 6개월 차 되는 정경미는 이날 "결혼하고 나서 2주 동안 윤형빈이랑 싸워 말을 안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함께 출연하는 프로그램 때문에 방송하는 딱 1시간 동안 사이좋은 척 방송을 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개그맨 부부 박미선도 남편 이봉원과 함께 라디오 진행할 때의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우리는 싸우면 티가 난다. 사이좋은 척 못하고, 서로의 애드립도 받아주지 않는다. 그래서 담당PD가 늘 여분의 음악을 준비한다"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

정경미 부부싸움의 자세한 이야기는 29일 밤 11시 20분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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