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래시' NS윤지, 다이빙대에서 눈물 흘린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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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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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NS윤지가 고소공포증을 이겨내고 다이빙에 도전했다.
30일 방송하는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에서는 평소 비행기도 잘 타지 못할 정도로 고소공포증이 심한 NS윤지가 첫 연습부터 다이빙대의 아찔한 높이에 놀라 남들보다 몇 배나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또 연습 내내 몸에 벨트를 달지 않고는 다이빙이 거의 불가능했다. 하지만 녹화 당일, 마침내 다이빙대에 오른 그는 다이빙대에서 큰 눈물을 쏟으면서도 끝까지 도전 의지를 보여 수영장 내 수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이날 촬영에서 샤이니 민호는 과감한 아이언맨 다이빙을 펼쳤고, 김새롬은 평소 이미지와는 다르게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홍석천은 다이빙이 굉장히 즐겁다며 연습장에 매일 출근하다시피 했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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