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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독설'
10년 전 드라마 '별을 쏘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두 사람에게 MC 김구라는 홍은희의 실제성격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또한 이서진은 게스트로 출연한 나영석 PD와도 티격태격하며 거침 없는 독설을 내뿜었다.
이날 이서진의 옆자리에 올라 탄 나 PD가 차 앞에 준비된 텀블러를 제대로 사용 못하자 "무식해가지고. 이런 인간이랑 유럽을 간 게 믿기지가 않는다"라고 이야기 했다.
이어 김구라가 나 PD에게 ('꽃보다 할배'가) 잘 된 것을 축하하자 이서진이 "할일 없어 얻어 걸린 거다"라고 독설을 날렸다.
그러자 이서진의 계속되는 독설에 나 PD는 "형은 원래 어릴 때부터 그랬냐. 약간 재수 없게?"라고 비꼬아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서진은 데뷔 14년만에 첫 토크쇼에 출연해 재벌설 루머에 대해 "배우 윤태영, 이필립 이런 친구들이 진짜 로얄패밀리지 나는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서진 독설 방송에 네티즌들은 "이서진 독설, 예능계 다크호스". "이서진 독설, 심드렁 말투의 위력", "이서진 독설, 계속 빵빵 터졌다", "이서진 독설 토크쇼 한번 더 나오세요", "이서진 독설, 나영석PD와 함께 개그커플"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