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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딸이자 며느리이고 싶었다!"
이어 "비가 올 것을 걱정했는데 날씨도 좋았고 결혼 준비로 고생 했지만 의미있고 즐거운 일이었다"며 결혼식을 마친 소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효리는 신혼여행을 겸해 조만간 둘만의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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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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