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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아내 임유진 화제'
이서진은 600억 자산이 있다는 소문에 대해 "아니다. 600억 원이 있었으면 '택시'에도 출연을 안 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방송 직후 이서진, 윤태영, 이필립이 관심을 받으면서 윤태영 아내 임유진이 함께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윤태영 보다 7살 연하인 임유진은 1999년 그룹 히트로 가요계에 발을 들여놓으면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이듬해 KBS 미니시리즈 'RNA'를 통해 연기자로 전향했으며 '역전에 산다' '분신사바' '까불지마' 'HAAN 한길수' 등 여러 영화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왔다.
임유진은 '로열패밀리'답게 황금인맥을 과시하기도 했다. 임유진은 가수 겸 연기자 서지영, 개그우먼 김미연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인맥을 자랑했다.
김미연이 지난 1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사진 속 임유진은 서지영, 김미연과 나란히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지영과 임유진은 유부녀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활동 당시와 다를 바 없는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윤태영 아내 임유진에 네티즌들은 "임유진 역시 황금인맥 자랑", "윤태영 아내 임유진, 미모도 뛰어나다", "윤태영 아내 임유진, 미모에 인맥까지 완벽"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