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방지를 위해 합의는 없다!"
인터뷰를 통해 "딸이 대인기피증이 심하고 가족을 없으면 너무 힘들어한다. 재판 진행이 오래되니까 위궤양, 위염까지 생겨 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차노아는 미성년자인 K양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8월 피소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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