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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영남이 촬영 중 9000만원 상당의 손해를 입었다.
이들이 실수로 조영남의 그림 세 점과 피아노를 망가트렸기 때문. 세 자매가 망가트린 그림들과 피아노는 각각 6000만원에서 3000만원을 호가하는 조영남의 애장품들이다. 작품에 대한 조영남의 남다른 애정을 아는 '날 보러와요' 제작진은 긴장상태에 돌입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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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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