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웨딩드레스, 오랜 인연 지춘희 디자이너 작품 입는다

최종수정 2013-09-24 09:30

이보영 지춘희

'이보영 지춘희'

배우
이보영이 지춘희 디자이너의 웨딩드레스를 입는다.

27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배우 지성과 결혼하는 이보영은 오랜 인연을 쌓아온 지춘희 디자이너의 도움을 받게 됐다.

23일 웨딩업계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보영은 결혼을 앞두고 고가의 해외 명품드레스 협찬을 제안 받았지만, 모두 거절했다. 대신 수년 전부터 패션쇼에 참석하는 등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온 지춘희 디자이너가 만든 웨딩드레스를 선택한 것. 최근 지성이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보영의 웨딩드레스를 직접 골라줬다고 밝힌 바 있어, 그녀가 결혼식 당일 입고 등장할 웨딩드레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 이보영의 소속사인 윌엔터테인먼트는 "드레스를 선택한 것은 본인이어서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다"며 "지춘희 디자이너가 결혼식을 도와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보영이 지춘희 디자이너의 웨딩드레스를 입는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지춘희, 역시 친분이 두터운 듯", "이보영 지춘희, 남다른 우정이 돋보인다", "
이보영이 지춘희 디자이너의 웨딩드레스를 입으면 어떨지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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