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기자는 9월 30일 119 구조대 편으로 서울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 이송됐다. 이후 1일 오전 1시께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입원 원인은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알려졌다. 현재 K기자는 휴대폰 전원을 꺼놓고 방송국에 휴가를 낸 상태다.
한편 K기자는 지난 9월 13일 백윤식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9월 27일 K기자는 "백윤식의 안 좋은 점에 대해 폭로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자청했다가 취소했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백윤식에게 20년간 사귄 다른 여자가 있었으며, 그의 아들 백도빈 백서빈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백윤식과 형제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양다리설과 폭행설 모두 사실 무근"이란 입장을 밝혔다. 일련의 사건을 겪으면서 백윤식과 K기자는 결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