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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자작극해명'
한지혜는 "촬영 차 해외에 있었다. 1년 정도 비공개 연애를 하고 있었는데 등산하는 사진이 찍히면서 열애설이 났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지혜는 "사실 오빠가 장점이 많은데 단점이 딱 하나 있다. 패션 테러리스트다. 그런데 제가 요즘엔 패셔니스타로 만들어줬다. 요즘엔 360도 어디에서 바라봐도 훈남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한지혜 자작극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지혜 자작극해명 듣고 당시 등산 사진보니 자작극설 날만", "한지혜 자작극해명, 자작극설 날 정도로 너무 훈훈하게 나왔다", "한지혜 자작극해명, 본인도 억울했을 듯", "한지혜 자작극해명, 진짜 짜고 찍은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지혜는 "남편이 소개팅 할 당시 종교적 믿음이 강하고 사법고시 1, 2, 3차를 한 번에 패스한 사람이고, 평창동에 집이 있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나머지 조건은 보지도 않고 소개팅을 했다"고 남편의 화려한 스펙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