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혜 남편 프러포즈 유도'
이날 한지혜는 '대시를 먼저 했다는 소문이 있다'는 질문에 "제가 성격이 급해서 확실하게 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못 참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지혜는 "남편에게 '그 브랜드에 가서 그 사이즈에 그 모델로 사줘'라고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했다"며 "남편이 그걸 사서 저에게 사귀자는 프러포즈를 하고 확실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말해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지혜는 "남편은 서울대학교 공대출신이다. 법 공부를 1년 반해서 검사가 됐다"며 "사법고시 1, 2, 3차를 한 번에 패스한 사람이다"라고 깨알 자랑을 늘어놓기도 했다.
한지혜 남편 언급에 네티즌들은 "한지혜 남편 진정 엄친아", "한지혜 남편 꽉 잡았네", "한지혜 남편 대단하다", "한지혜 남편 말 잘듣는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