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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조카, 표정 예술
평소 조카와 이모의 모습 그대로 촬영을 시작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활짝 미소를 짓는가 하면, 직접 로션을 발라주는 등 촬영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특히 한지민의 조카는 쌍꺼풀이 짙은 큰 눈과 오똑한 코 등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는 등 우월인자를 뽐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촬영 관계자는 "한지민과 조카의 열정적인 모습 덕분에 촬영이 한층 즐거워서 좋은 장면이 많이 나왔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한지민은 "평소 조카와 함께 사용해 온 제품이라 더욱 의미 있고 즐거운 촬영이었다"며 함께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한지민 조카 사랑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지민 조카, 정말 귀엽게 생겼네요", "한지민 조카 부럽네요. 나도 한지민 조카 되고 싶네요", "한지민 조카 보니 가족들이 다 예쁘게 생긴 것 같네요. 우월유전자 보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