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싱글 '쉘 위 댄스(Shall We Dance)' 음원을 공개하며 가수로 깜짝 데뷔한 배우 박세영이 상큼한 미모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박세영과 스탠딩에그가 호흡을 맞춘 '쉘 위 댄스'는 9월 26일 첫 공개 이후 상큼한 멜로디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음악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2일 공개 된 뮤직비디오에는 촬영 전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 박세영의 촬영장 뒷모습에서 재킷 촬영장에서의 모습, 속내를 담은 인터뷰까지 박세영의 하루가 오롯이 담겨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2일 오후 박세영은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 뮤직비디오가 나왔어요. 많이 많이 봐주세요"라고 즉석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팬들은 "청순 미모의 절정" "박세영과 스탠딩에그의 감미로운 하모니, 자꾸 듣고 싶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음악 콜라보레이션 '더 레인보우브릿지 프로젝트(The Rainbowbridge Project)'의 첫 번째 노래 '쉘 위 댄스'는 빈티지한 느낌의 사운드와 가슴 뭉클하고 따뜻한 감성이 표현된 곡으로, 박세영과 스탠딩에그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