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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오 군대'
이날 김성오는 "특공대 시절 헬기 레펠을 잘해서가 아니라 웅변으로 표창을 받았냐"는 질문에 "군대에 있으면 할 수 있는 게 정말 많다. 사고예방 웅변대회에 참가했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김성오는 군 복무 시절 관심 사병이 된 이유와 영화 '아저씨'를 촬영하며 원빈을 동성애자로 오해한 사연도 공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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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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