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목격담 “운전학원 기사님 엄청난 사인 요구에도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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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목격담'
가수 겸 배우 수지의 목격담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나 수지랑 같은 운전학원 다닌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광진구에 있는 운전학원인데, 수지 기능연습 하고 감. 수지 보고 기사님들이 손주들 주신다고 싸인 엄청 요구하셨다는데 수지가 웃으면서 다 해줌"이라며 "검은색 모자 눌러써도 예쁘더라. 역시 수지. 나랑 기능 시험 같이 봤으면 좋겠다"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해당 글은 수지가 미니쿠퍼를 구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여름 운전면허를 취득한 수지는 최근 서울 강남 BMW 전시장에 부모님과 함께 방문해 4,000만 원대의 미니쿠퍼 클럽맨을 구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수지는 목격담마저 훈훈하다", "수지야 넌 부족한 게 대체 뭐니?", "수지한테 어울리는 차", "수지는 진짜 얼굴만큼 마음도 착한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올 하반기 미쓰에이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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