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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불참 이유'
지난해 11월 군 소집 해제 후 오랜만에 강동원이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져 '더 엑스' GV는 예매 오픈 2초 만에 전석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받았지만, 참석이 무산되자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는 부산영화제에서 공식으로 초청받은 게 아니었고 CGV로부터 GV 행사를 제안받아 교통과 숙박 문제를 직접 해결해야 했다. 그런데 무리한 요구를 내놓는 부산영화제 측에 적잖이 당황했다"며 "CGV와 부산영화제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안 된 사항인데 되려 우리가 대중의 몰매를 맞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CGV와 부산영화제 측은 "확인을 해봐야할 것 같다"며 아직 정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 오후 7시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개막작 '바라:축복'을 상영하는 것을 시작으로 10일간 총 70개국 301편의 영화를 선보이며 12일 폐막 한다.
강동원 불참 이유에 네티즌들은 "강동원 불참, 레드카펫 안선다고 그랬던 것이군요", "강동원 불참, 레드카펫 서면 모든 지원 해줘야해서 그런가요?", "강동원 불참, 팬 입장에서는 못봐서 아쉬움", "강동원 불참, 전역하고 처음 볼수 있던 자리였는데"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