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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주노(46)가 4일 둘째 아이를 얻었다.
'복덩이'는 둘째 아이의 태명이다. 이주노 부부는 최근 아침방송에 출연해 둘째 임신을 고백하며 태몽에 대해서 "부모님에게 들었더니 흑구렁이 꿈을 꿨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한편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이주노는 1996년 그룹 영턱스클럽을 발굴, 톱 가수 반열에 올려놓는 등 제작자로도 활동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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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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