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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꽃할배 후속 여배우 특집 예고
이날 배낭여행을 떠나는 여배우들 명단을 확인한 신구는 "여행은 조화가 중요한데 여배우 네명의 색깔이 모두 뚜렷하다"고 말했다.
또 제작진이 설명하는 동안 사과를 열정적으로 깎거나 "나는 혼자서 메이크업도 못하고 옷도 잘 안 갈아입는다"라고 말하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녀는 "나는 우리 엄마가 뭐 하지 말라고 하면 말을 잘 들었다. 그런데 이번에 엄마가 '너 표정이 확 확 잘 바뀌는데 잘 생각해보라'고 했다"라고 말하며 "이틀에 한번은 한식당에 가자"며 백일섭과 비슷한 요구를 전달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등 함께 떠날 여배우들 명단을 보며 "우리 네명이 모이면 재미있을 것 같으냐"며 약간의 걱정스런 질문을 건네며 여행의 시작을 예고했다.
꽃할배 디렉터스컷 이미연 등장에 네티즌들은 "이미연 꽃할배 후속 기대된다", "꽃할배 신구 발언 의미심장", "
이미연 꽃할배 후속 여배우 특집, 털털 매력 어떤 영향줄까", "이미연 꽃할배 후속, 새 짐꾼 이승기 고생문 훤할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