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오인혜' 한수아, BIFF 레드카펫 소감 "행복해"

기사입력 2013-10-04 12:16


한수아

한수아

'한수아 BIFF 레드카펫 행사 참석 소감'

배우 한수아가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한수아는 4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드카펫에서 '노출 경쟁'을 벌인 홍수아를 비롯한 다른 여배우들과 나란히 앉아있는 한수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과감한 노출드레스로 뒤태를 자랑하며 레드카펫을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앞서 한수아는 3일 부산 해운대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앞부분이 배까지 깊게 파인 아슬아슬한 금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한수아는 포토월에 서는 순간 드레스가 구두 굽에 걸린 듯 허리를 숙였고, 다리와 가슴을 고스란히 노출해 '노출 퍼포먼스'가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

한편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한수아를 비롯해 강한나 홍수아 등 몇몇 여배우들이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녀들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뜨겁게 달구며 '제2의 오인혜'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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