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레싱' 서인국 "이종석, 애교많고 아기같다" 실제성격 폭로

최종수정 2013-10-07 14:52

서인국, 이종석 애교 폭로

'이종석 애교'

배우 서인국이 영화 '노브레싱'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종석의 실제 성격을 폭로했다.

7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노브레싱'의 기자간담회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 배우 서인국, 이종석, 권유리, 박정철, 박철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인터뷰 중 취재진은 권유리에게 "영화 촬영 당시 이종석은 어땠나"라고 질문해 보는 이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에 권유리는 "이종석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가 많이 밝아졌다"고 말했고, 서인국은 "이종석은 정말 애교가 넘친다. 마치 아기 같다"고 밝혔다. 실제 이종석은 촬영장에서 서인국의 어깨를 깨무는 등 애교넘치는 행동으로 분위기를 밝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정작 이종석은 "정말? 나 때문에?"라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종석, 애교많은 성격이었구나", "촬영현장 모습만 봐도 이종석의 애교가 보인다", "이종석 애교, 실제로 보고싶다", "이종석 훤칠한 키에 애교넘치는 성격까지, 완벽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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