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대상] 이하늬 "뮤지컬, 너무 여럽지만 재밌는 장르"

기사입력 2013-10-07 17:49


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스태프상 시상자로 나선 이하늬와 정성화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 2013.10.07.

이하늬가 뮤지컬 배우로서 활약 중인 소감을 밝혔다.

이하늬는 7일 오후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GS칼텍스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등장해 "너무 어렵지만 재밌는 장르가 뮤지컬인 것 같다. 매력에 흠뻑 빠져서 지내고 있다"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한다는 것이 큰 매력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함께 무대에 오른 정성화는 "단언컨대 뮤지컬은 정말 완벽한 예술"이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선 베스트창작뮤지컬상과 베스트외국뮤지컬상을 비롯한 총 15개 부문에 걸쳐 영광의 수상자를 가린다. 특별취재반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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