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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수지가 '아이유앓이'에 빠졌다.
'한낮의 꿈'은 아이유 정규 3집 '모던 타임즈' 수록곡으로 가수 양희은이 피처링 했다. '대모'라고 불리는 양희은과 '신성' 아이유의 만남이 이색적이다. 노래는 가을과 어울리는 감성적이고 잔잔한 곡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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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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