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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성미가 전신마취의 아찔했던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왜 이렇게 된 것이냐?'고 물었던 이성미에게 돌아온 대답은 '수술 당시 마취제의 양이 60㎏ 이상 되는 사람에게 넣을 양이었다'는 황당한 내용이었다. 때문에 병원에서는 난리가 났고, 이성미를 깨우기 위해 얼굴을 너무 많이 때렸던 것.
'홍혜걸의 닥터콘서트'는 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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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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