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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피 공포증'
지난 파일럿 방송분에서 피 흘리는 환자를 보며 두려움을 호소했던 최우식은 최근 녹화에서는 완전히 다른 자세와 의외의 활약을 보여주며 구급팀의 에이스로 떠올랐다.
최우식은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자신감이 생겼다"며 뿌듯한 심정을 전했다.
큰 변화를 일으킨 최우식의 모습은 8일 밤 11시 10분 SBS '심장이 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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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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