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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강남미인도녀'
'강남미인도'는 왼손엔 명품 가방, 오른손엔 명품 선글라스를 든 여인의 모습으로 강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성형 미인들을 풍자한 그림. 박 씨는 마치 '강남미인도'에서 튀어나온 듯한 그림과 쏙 빼닮은 얼굴로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방송 출연 때문에 성형 수술을 미뤘다는 박 씨는 "턱을 갸름하게 깎고 눈도 한 번 더 트임을 해서 크게 할 생각이다"라며 "이마에 지방 이식을 했는데 너무 많이 넣어서 보기가 좀 그렇다. 내가 너무 욕심을 많이 부렸다. 리프팅으로 팽팽하게 당겨줄 계획이다"라고 경악게 했다.
박 씨는 "나는 성형 괴물이 아닌 성형 미인이다. 성형 괴물은 성형하고 이상한 사람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성형 괴물은 아니다. 그리고 나는 성형이 체질인 것 같다. 남이 100 정도 아프다고 하면 나는 20 정도 아프다. 완벽한 성형체질이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화성인 강남미인도녀 등장에 네티즌들은 "강남미인도녀, 징그럽다", "강남미인도녀, 싱크로율 100%", "강남미인도녀, 성괴 수준이다", "강남미인도녀, 당당함이 더 놀랍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