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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세상을 떠난 로티플스카이가 솔로 컴백을 앞둔 애프터스쿨 가희의 신곡을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로프틀스카이는 지난 2001년 본명인 하늘로 데뷔했다. 당시 13세의 나이에 '웃기네'란 발랄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한동안 공백기를 가진 뒤 2010년 로티플스카이라는 이름으로 변신해 드라마 '마이더스' '여인의 향기' 등의 OST에 참여했다.
한편 로티플스카이의 유작이 되어버린 가인의 솔로곡 '잇츠미'는 10일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