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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용 13kg 감량
이어 이휘재가 "또 다른 건강비결이 있냐"고 묻자 이상용은 "항상 행복한 마음으로 산다. 슈퍼에 가도 행복은 안 판다. 행복한 생각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건강의 비결로 '행복'을 꼽았다.
그는 또 "시골에서 어르신들에게 아이돌 못지않는 대접을 받는다.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어르신들이 다 나와 계신다"며 여전한 인기와 활동력을 과시했다. 이상용은 "어르신들이 '애기~ 애기 온다' 하면서 반겨주신다. 그런데 알고 보니 나를 애기라고 불렀던 분이 나보다 두 살 아래더라. 그 프로그램을 59살에 시작해서 지금 12년이 됐다. 이제는 내 아래도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오후 6시 45분 방송.<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