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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볼뽀뽀'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링컨과 키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꿇은 채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링컨이 태연의 볼에 뽀뽀 세례를 퍼부으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태연 볼뽀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링컨, 태연 볼에 뽀뽀하는 모습 너무 깜찍해요", "태연 볼뽀뽀, 링컨과 마치 남매같아요", "링컨, 태연 둘 다 너무 귀여워요", "링컨의 볼 뽀뽀 세례 받아보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