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소라, 이상형 하정우에 일편단심 “나의 백마탄 왕자님”

최종수정 2013-10-11 18:27
아오이 소라 하정우
아오이소라 하정우

'아오이소라 하정우'

일본 AV(성인비디오) 배우 아오이 소라가 하정우를 향한 일편단심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지난 7일 아오이 소라의 트위터에 "왜 아직 결혼하지 않는 거냐"라는 질문을 남겼다.

이에 아오이 소라는 "백마 탄 왕자님(하정우 씨)이 나타나면 언제든지 좋다"고 답하며 하정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또 다른 팬이 하정우의 사진을 올리며 "이 사람이 당신의 왕자이냐"고 물었고, 아오이 소라는 "꺄! 야심한 밤에 숨이 멎을 뻔했다. 그렇다. 나의 왕자님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아오이 소라는 지난해부터 하정우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하정우의 기사나 영화에 대한 정보를 올리며 '하정우 앓이'를 하고 있음을 인증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정우 인기 장난 아니구나", "한국 오면 만날 기세", "하정우 강제 해외 진출", "하정우는 한국에도 앓는 사람 많음", "보는 눈이 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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