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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권투실력'
이날 미션 장소인 체육관에서 멤버들은 권투 글러브를 착용했고, 이에 유재석은 "개리는 복싱했는데 복싱하라는 건 아니겠죠. 설마"라며 불안함을 드러냈다.
또한 과거 방송에서 리쌍 길은 "개리는 10년 동안 권투를 해서 스파링할 때 왼손만 쓴다. 내가 양손 다 써도 왼손만 쓰는 개리에게 진다. 별명이 역시 개다"라고 무술 실력을 증언했다. '절친' 다이나믹 듀오 역시 "개리가 힙합계는 물론 대한민국 음악계에서 아마 주먹으로 가장 셀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개리 권투실력, 진짜 상남자", "개리 권투실력, 송지효는 행복하겠다", "개리랑 있으면 완전 마음 놓일 듯", "정말 갖고 싶다 강개리", "개리 권투실력까지... 알수록 매력 터지는 남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