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DJ된 박은지, '박은지가 필요해' 일손 모자라면 어디든지 간다?

최종수정 2013-10-15 08:12

사진제공=SBS

지난 14일 목동의 한 주유소에 기름을 넣으러 갔던 김모씨는 깜짝 놀랐다. 카드 결제를 해주던 주유소 직원이 방송인 박은지였기 때문이다.

박은지는 이날 주유소에서 1시간 동안 일했고 시급 대신 잘 익은 감을 받았다. SBS 파워FM(107.7 Mhz) '박은지의 파워 FM'에서는 DJ 박은지가 일손이 모자라서 힘들어하는 청취자를 찾아가 일을 돕는 '박은지가 필요해' 코너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매일 1시간씩, 주유소뿐만 아니라 박은지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는 찾아가 청취자의 힘이 돼줄 계획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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