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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여자전쟁'
특히 이날 애장품 교환 코너에서 정형돈이 소개한 만화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재석은 만화책을 보자마자 황급히 표지를 가리며 "그림이 야하다"고 말했고, 이에 '감성변태' 유희열은 급 관심을 보이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해당 방송에서 유재석은 '메뚜기월드' 무대의상을 애장품으로 내놓으면서, 당첨된 정준하에게 "내가 필요할 때 이 옷은 언제든지 빌려줘야 한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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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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