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관문' 배슬기, "전라노출, 필요하다 느꼈다"

최종수정 2013-10-21 08:46


배우 배슬기가 영화 '야관문:욕망의 꽃' 촬영 소감을 전했다.

배슬기는 '야관문'에서 청순한 간병인부터 진실을 감춘 위험한 여자, 섹시한 팜므파탈까지 다양한 연기를 펼쳤다. 특히 전라 노출을 비롯, 많은 노출 연기에 도전해 관심을 끈다.

배슬기는 "사실 태어나 처음 해보는 아찔한 노출이었다. 하지만 작ㅍ무 흐름상 딱 여기까지는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기하다 보니 노출보다 노출을 하기 위해 연화가 가져야 되는 마음, 그 심리를 표현해 내는 게 더 힘들었다"고 밝혔다.

'야관문'은 죽음을 앞둔 암 말기 환자와 그 간병인의 숨겨진 진실과 뒤틀린 욕망에 대해 그린 작품이다. 11월 7일 개봉.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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