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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슬기가 영화 '야관문:욕망의 꽃' 촬영 소감을 전했다.
'야관문'은 죽음을 앞둔 암 말기 환자와 그 간병인의 숨겨진 진실과 뒤틀린 욕망에 대해 그린 작품이다. 11월 7일 개봉.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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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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