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린 알몸시위 포착, 과거 해수욕장서 '일장기 붙이고 누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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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린 알몸 퍼포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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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린 알몸 퍼포먼스'
연극배우 이유린이 투신자살 시도 고백으로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누드 시위가 다시 화제다.
이유린은 과거 일본의 독도 망언이 계속되면 부산 공연 도중 누드로 바닷가에 서겠다던 약속을 했고, 작년 7월 23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가슴과 음부에 일장기를 붙인 채 1시간 가량 실오라기 하나 없는 알몸 상태로 1인 시위를 벌인 바 있다.
당시 공연기획사 예술집단 참 측은 "이유린이 일장기를 붙이고 나타나자 어리둥절해 하던 사람들이 퍼포먼스 의미를 알고는 환호와 함께 박수를 쳤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유린 알몸시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린, 일장기 붙이고 해수욕장 활보까지", "이유린, 진짜 과감한 시위", "이유린, 뜻은 좋지만 일장기 붙이고 누드시위까지 할 필요있나", "이유린 누드시위, 중요부위에 일장기 붙이고 충격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린은 자살 시도가 연극 홍보를 위한 것이라는 의혹이 일자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절대 아니다"라며 당시 문자 등을 공개하며 적극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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