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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들국화의 드러머 주찬권의 사망 소식에 김장훈이 애도의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이 순간 위안은 기도와 현식이형노래, 그리고 잠은 자야 하는데 도저히 못잘 듯하여 오랜만에 끊었던 수면제. 걱정들 마시고 한 알 먹었어요. 한동안 안 먹어서 금세 푹 잘듯해요. 여러분도 빨리 주무셔야죠. 다들 잠이올 것 같지는 않으나..."라며 슬픔을 표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25일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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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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