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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길 소대장
'진짜 사나이' 해군교육사령부
이상길 소대장의 카리스마가 화제다.
이상길 소대장을 만나 호된 신고식을 치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길 소대장과의 첫 만남에 잔뜩 긴장한 멤버들은 당초 소집 시간인 오전 9시를 맞추지 못하고 지각을 하자,
이상길 소대장은 멤버들을 향해 "지금이 몇 시냐"며 호통을 치는 등 역대급 최고의 카리스마를 내뿜어 멤버들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또
이상길 소대장은 강력한 태풍이 몰아치는 가운데서도 우의를 입지 않고, 비를 맞으며 흐트러짐 없는 제식으로 훈련병들을 이끌어 내는 등 멤버들을 정신을 쏙 빼놨다.
이상길 소대장은 느낌이 안 왔다"며 그의 카리스마에 주눅이 든 모습을 보였고, 김수로 역시 "죽었구나. 이런 느낌이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대한민국의 바다를 사수하는 최강 해군으로 변신했다.
이상길 소대장 등장에 네티즌들은 "
이상길 소대장, 진정한 카리스마남", "
이상길 소대장, 눈도 안보이고 이야기하는데 보는데도 무섭다", "
이상길 소대장, 사람잡는 해군"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