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성열 남지현 '케미 호흡' 선보인다

최종수정 2013-10-21 09:59


러브포텐 순정의시대

러브포텐 순정의시대

인피니트 성열과 포미닛 남지현이 호흡을 맞춘 '

러브포텐 순정의시대'가 오는 11월 4일 방송된다.

성열과 남지현, 클라라가 주연을 맡은 모바일 드라마 '

러브포텐 순정의시대' 첫회가 오는 11월 4일 다음에서 독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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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포텐 순정의시대'는 소설 '공대생의 사랑이야기'를 영상화한 작품으로, 모태솔로 기억(성열 분)이 자신의 이상형이자 대학 내 최고 퀸카 민아(남지현 분)을 만나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순정을 바친다는 내용의 로맨틱 코미디이다.

모태솔로 기억역을 연기하는 성열은 모범생들이 쓸법한 동그란 안경테를 쓰고, 뽀글거리는 파마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이어 남지현은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채 뭇 남성들 반하게 할 정도의 청순미 넘치는 대학 내 퀸카로 변신해 이목을 끌고 있다.

총 12부작으로 펼쳐지는 '

러브포텐 순정의시대'는 다음 스토리볼에서 회당 약 10분씩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감상할 수 있으며, 다음tv팟과 스토리볼을 통해 제작발표회 생중계와 스페셜 영상 등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 또한 만나볼 수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와 관련해 제작사 마틴카일 조기완 대표는 "최근 스마트 폰 등 모바일 기기의 생활화에 따라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시간 제약 없이 시청할 수 있는 모바일 드라마를 기획하게 됐다"며 "요즘 시대의 생활 패턴에 맞춤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모바일 드라마 '

러브포텐 순정의시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

러브포텐 순정의시대'는 인기 드라마를 제작한 드라마 제작사 이야기365와 브랜드 마케팅 전문회사 마틴카일이 공동 제작해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다음이 함께 선보이는 모바일 맞춤용 드라마로, 11월 4일을 시작으로 총 6주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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