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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전라노출 베드신... 성기노출만 아니면 상관없어'
공개된 화보에서 이준은 관능적인 남자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준은 "'배우는 배우다' 영화를 하게 된 것 자체가 굉장한 영광이었다. 오늘은 사랑을 받다가 내일은 손가락질 받을 수 있는 '배우'란 직업에 대해서도 한 번 더 깊게 들여다보게 됐다. 혹시라도 나쁜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이 시나리오를 교훈 삼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영화속에서 이준은 파격 정사신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준은 세 명의 여배우들과 전라의 과감한 노출·베드신을 선보였다. 신연식 감독은 "원래 이준과 나이 든 재력가 사모님과의 정사신도 찍었는데 편집됐다. 관객 200만명을 돌파하면 '감독판'을 통해 공개할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한 이준의 특별한 패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1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