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밥차, 팬들이 삼계탕 150인분 쐈다 "확! 그냥~ 막! 그냥~ ?아다녀"

기사입력 2013-10-21 17:42



배우 지성이 팬들의 사랑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21일 지성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지성의 팬카페 '아마조네스' 회원들이 최근 KBS 2TV '비밀' 촬영장으로 150여명의 식사가 담긴 밥차를 대절했다고 전했다.

팬들의 사랑에 지성 역시 삼계탕에 반찬을 한가득 푼 후 기대감에 찬 눈빛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팬들은 현수막에 "확! 그냥~ 막! 그냥~ 여기저기 마냥 ?아 다녀"라며 "민혁이 팬클럽 아마조네스가 여기까지 ?아왔구랴~"며 '개그콘서트' 속 유행어를 따라하는 센스 또한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이 선물한 밥차에는 삼계탕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반찬까지 팬들의 깜짝 선물에 지성을 비롯한 촬영 관계자들 모두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와 관련해 지성은 "밤낮으로 배우들과 여러 스태프가 고생이 많은데 이런 응원과 사랑으로 정말 힘이 난다.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지성 밥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성 밥차에 삼계탕이 있네요. 부럽습니다", "지성 밥차를 선물 받았군요. 팬들의 사랑에 힘이 팍팍 나겠어요", "지성 밥차에서 맘껏 먹고 싶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성은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에서 재벌 총수의 후계자 조민혁을 맡아 출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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