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48년만에 신기록 '비행기를 특수 차량으로'

최종수정 2013-10-22 15:29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미국의 유명 방송인 여성이 평균 시속 632km를 달려 세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사진과 함께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 속 주인공은 미국의 유명한 방송인 제스 콤스다. 그녀는 최근 미국 오리건 앨보드 사막에서 48년 만에 주행 신기록을 세웠다.

제시 콤스가 운전한 자동차는 '노스 아메리칸 이글 슈퍼소닉 스피드 챌린저'로 원래 비행기 F-104 록히드 스타파이터였던 것으로 이번에 특수 차량으로 개조했다.

그녀는 평균 속도 시속 392.954마일로(632km)로 지난 1965년 리 브리드러브가 세운 기록을 갱신했다.

이에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하늘을 나는 기분일 듯",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체감 시속 궁금하다",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48년만에 기록갱신 대단하다",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의미있는 도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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