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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이혜정'
이날 줄리엔 강과 서지석 등 새로운 농구단 멤버들이 속속 등장한 가운데, 홍일점으로 이혜정이 모습을 드러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과 농구대잔치 7연패에 빛나는 최인선 전 감독이 코칭스태프로 합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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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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