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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이혼소송
특히 익명으로 최초 보도한 뉴스1은 "이혼 사유가 남편 폭행"이라고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
김주하 이혼소송, 최고의 앵커가 맞고 살았다는건 말이 안된다", "
김주하 이혼소송, 두 아이 엄마이자 유명 앵커가 이혼 소송을 감수했다는건 정말 참기 어려워서였을 것", "
김주하 이혼소송, 어떤 결과든 좋은 쪽으로 마무리되길", "
김주하 이혼소송, 결혼할때부터 김주하가 아까웠다" 등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김주하는 외국계 증권사에서 근무하고 있던 강 씨와 2004년 10월 결혼해 2006년 아들을, 20011년 딸을 출산하고 지난 4월 MBC에 복귀했다. 남편 강 씨는 가수 송대관의 조카로도 잘 알려져있다.
김주하 이혼소송과 관련하여 MBC측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답했고, 송대관 측은 "모른다"고 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