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이혼소송, 남편 폭행 때문? MBC-송대관 '묵묵부답'

기사입력 2013-10-23 13:54



김주하 이혼소송, MBC-송대관 '묵묵부답'

MBC 김주하 전 앵커가 이혼소송을 진행 중인 사실을 밝혀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23일 한 매체는 "김주하 전 앵커가 결혼 9년 만에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모 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김주하의 이혼 소송 사유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뉴스1 매체는 남편의 폭행 때문에 이혼 소송을 결심한 것으로 전했다.

김주하는 지난 2004년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던 강 씨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강 씨는 가수 송대관의 조카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MBC 측은 "개인적 이야기이고 본인이 직접 이야기를 언급한 적이 없기 때문에 사실 관계를 확인해 줄 수 없다"며 "현재 김주하는 본인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고, 송대관 측도 "아는 바 없다"고 답했다.

한편 김주하 이혼소송의 이유가 남편의 폭행이라는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주하 이혼소송 이유 폭행 충격적이다", "김주하 이혼소송, 폭행 때문이라니 그 동안 얼마나 힘들었나", "김주하 이혼소송 폭행? 이혼할 만 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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