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정경호, 열애설 또 부인 "친한 오빠동생 맞지만…"

기사입력 2013-10-23 14:48



수영 정경호 열애설 부인

수영 정경호 열애설 부인

배우 정경호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이 또 한번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는 이를 적극 부인했다.

23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1년 째 열애 중이며, 올해 초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비밀스런 사랑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먼센스'는 정경호와 수영의 측근을 인용해 "두 사람이 같은 교회 모임에서 처음 만났다. 게다가 중앙대 연극영화과 동문이다. 같은 직업 같은 종교, 같은 학교라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며 "정경호가 제대한 2012년 9월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교제했다"고 알렸다.

또 "지난 2월 열린 소녀시대의 일본 콘서트 당시 정경호가 일본으로 건너가 수영과 만났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정경호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친한 것은 맞지만 이성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고, 수영의 소속사 측 역시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적극 부인했다.

앞서 지난 2월에도 정경호와 수영은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으며, 당시에도 정경호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며, 친한 교회 오빠 동생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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